일산 삼송 동산동 브런치 카페 37.5 솔직후기

음식/맛집|2018.04.30 00:16

  삼송 Brunch & Dining 37.5


여러곳의 체인점으로 일산에서도 핫하게 떠오른 브런치카페인 삼송 37.5를 다녀왔습니다. 


4.24일 그래든 오픈이후 유명 프렌차이즈 답게 이미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곳입니다. 


고양 스타필드에서도 3분거리에 있는 동산동 브런치 거리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후 사람들은 많고 맛은 그렇게 좋지많은 않다는 평들이 있어서 직접 방문한 솔직후기 입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화이트와 블루로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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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적으로 창밖으로 잔디밭이 보이고 햇살이 들어와서 좋은 위치로 생각됩니다. 




HOMEMADE BRUNCH CAFE 37.5



















삼송 카페 37.5 메뉴판입니다.  커다란 잡지책같이 되어있습니다. 


열정과 행복에 이르는 체온 37.5라서 카페이름이 37.5 인가보네요. 








저는 오늘 정통 미국식 브런치와 수제 통새우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였습니다. 


식사 주문시 음료는 1000원 할인이 되고 아이스는 500원이 추가된다네요.




소품과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포크와 나이프입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맛은 꽤 맛있었습니다. 




첫번째 음식 정통 미국식 브런치입니다.








오픈 초기라서 그런지 다른 블로그 후기에 있던 시럽과 소스같은게 빠져있었네요. 


솔직히 말해서 팬케익은 미리 구워놓은건지 딱딱하게 굳어있었고 토스트도 좀 별로 였습니다. 


나머지는 그럭저럭 괜찮았구요.



따듯한 아메리카노는 이렇게 넓적한 컵에 나오네요. 





브런치메뉴를 다 먹고나서도 좀 기다린 후에야 통새우 버거 메뉴가 나왔습니다. 수제패티라서 시간이 꽤 걸린다고 합니다. 



새우패티가 너무 많이 태워서 나와서 좀 실망이었습니다. 




새우 패티가 타서 탄맛이 난것을 제외하고 전체적인 맛은 나쁘진 않았지만, 와~ 맛있다 하기엔 약간 부족한 맛이라서 안타깝네요. 




유명한 프렌차이즈이고 인테리어나 맛도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편인데 오픈초기라 미흡한것인지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조금만 더 신경쓴다면 괜찮은 맛집이 될것 같습니다. 



고양삼송점 37.5 홈메이드 브런치 & 다이닝



삼송 브런치카페 37.5 오픈시간은 9:30부터~오후 10시까지입니다. 


오픈은 9:30이지만 오더는 10시부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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